혁명일화(목록)


절대로 양보할수 없는 문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내외의 정세가 준엄하고 어렵고 부족한것도 많았지만 거창한 대건설을 통하여 수도의 면모를 또 한번 개변하실 담대한 결심과 배짱을 안으시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라는 통이 큰 작전을 펼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조건과 환경을 걸고 숨고르기를 하면서 흉내나 내려는 경제부문 일군들의 보신과 패배주의적경향에 경종을 울리시고 평양시에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는 문제는 절대로 양보할수 없다고 엄숙히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후 군민협동작전으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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렬차에서 열린 협의회

우리 인민들 누구나 즐겁게 찾아오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에 대한 이야기들은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준다.

2018년 8월 어느날 양덕역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렬차에서 양덕군에 있는 석탕온천지구를 잘 꾸리는 문제를 놓고 협의회를 소집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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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들의 편의부터 생각하시며

2025년 9월 어느날이였다.

준공을 앞둔 평양종합병원에 나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오늘 준공을 앞둔 평양종합병원을 돌아보면서 내부마감과 의료봉사준비정형을 료해하자고 한다고, 평양종합병원은 우리 인민들이 현대적인 의료봉사의 혜택을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건설하는 병원인것만큼 자그마한 부족점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시며 병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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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소 지켜주신 원아들의 잠시간

2015년 새해를 맞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곳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오늘 정을 그리워하는 원아들과 양력설을 함께 쇠려고 신년사를 한 다음 제일먼저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에 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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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로 가는 큰걸음

오늘도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올해 1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의 구절구절을 뜨겁게 새겨보고있다.

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을 다음세대를 훌륭히 준비시켜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과거를 영광의 오늘에로 이어놓고 더 창창할 래일을 건설하고있는것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나란히 놓을수 없고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조선청년운동의 력사적공적이고 승리이다.

청년들의 튼튼한 성장은 우리 당이 오늘의 투쟁에서 이룩하고자 하는 국가발전핵심목표의 하나이며 미래에로 가는 큰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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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기본내용

지난해 12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준공을 선포한 강동군종합봉사소를 돌아보실 때의 일이다. 오늘 다기능화된 문화생활거점으로 꾸려진 강동군종합봉사소가 준공되여 군안의 인민들이 좋아할것이라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는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달아올랐다.

강동군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시려 한해도 못되는 사이에 현대적인 병원과 함께 지방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를 동시에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하늘같은 은정이 가슴에 마쳐와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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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소 정해주신 위치

지난해 4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개업을 앞둔 화성대동강맥주집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봉사홀에 이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1층에서 올려다보니 2층 로대란간을 특색있게 처리하였다고 치하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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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

자라나는 후대들이 조국의 만년대계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명랑하고 대바르게, 씩씩하게 성장할수록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은 보다 백배해지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은 더욱 빨라지게 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2020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자라나는 후대들을 잘 키울데 대한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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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되지 않은 교육사업

2022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교육사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당시 나라에 조성된 방역위기상황과 관련하여 일군들 누구나 비상방역사업을 강화하기 위한데 몰두하고있던 그 시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신 가르치심은 후대들에 대한 교육을 중단없이 진행할데 대한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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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몇해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묘향산의료기구공장 침대분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그날 훌륭히 일떠선 분공장의 전경을 만족하게 바라보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생산공정부터 돌아보시였다.

어느한 작업장에 이르시여 거기에 쌓아져있는 침대밑틀에 손을 얹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분공장에서 생산을 늘이고있는데 대하여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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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 높이 평가하시며

과학기술을 힘있는 원동력으로 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의 길우에는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무수히 꽃펴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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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실에서 강조하신 문제

2013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중앙버섯연구소를 찾으시였을 때에 있은 일이다.

이날 연구소를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이곳에 꾸려진 전자도서실에도 들리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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