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의 편의부터 생각하시며
2025년 9월 어느날이였다.
준공을 앞둔 평양종합병원에 나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오늘 준공을 앞둔 평양종합병원을 돌아보면서 내부마감과 의료봉사준비정형을 료해하자고 한다고, 평양종합병원은 우리 인민들이 현대적인 의료봉사의 혜택을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건설하는 병원인것만큼 자그마한 부족점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시며 병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인민들의 편의보장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상점과 식당을 비롯한 봉사망에도 들리시여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생활용품을 비롯한 필요한 상품들도 팔아주고 여러가지 정보기술봉사도 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바로 몇달전 완공된 평양종합병원을 찾으시였던 그날에도 병원에 오는 사람들이 지하주차장을 리용하면서 느끼게 될 불편을 헤아려보시며 그 해결방도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정녕 평양종합병원이야말로 건축물의 모든 요소에 선편리성, 선미학성의 원칙이 철저히 구현된 훌륭한 병원을 일떠세워 인민들에게 선물로 안겨주시려는 위대하신 우리 어버이의 다심하고 세심하신 손길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 솟아난 사회주의보건의 상징물인것이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집중치료실을 돌아보시면서 회복기에 들어선 환자들은 누운 상태에서 TV를 볼수 있는것만큼 집중치료실들에 TV를 설치해주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현지지도는 일군들의 가슴속에 우리의 모든 건축물들은 인민을 중심으로 설계되고 인민의 편의를 최우선시하는 립장에서 마련되여야 한다는 철리를 다시한번 심어준 뜻깊은 계기로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