렬차에서 열린 협의회
우리 인민들 누구나 즐겁게 찾아오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에 대한 이야기들은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준다.
2018년 8월 어느날 양덕역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렬차에서 양덕군에 있는 석탕온천지구를 잘 꾸리는 문제를 놓고 협의회를 소집하시였다.
당시 온천지구에는 여러 단위에서 온실을 지어놓고 남새농사도 하고 메기양어도 하다나니 인민들이 온천의 덕을 별로 보지 못하고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에 대하여 이야기하시면서 치료효과가 좋은 유명한 온천이 있는 이 지대를 본보기가 될수 있게 현대적으로 꾸리고 그에 맞게 봉사수준을 따라세워 이곳이 온천료양지, 온천문화휴양지로서 인민들의 건강과 복리를 증진시키는데 이바지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이 세상 제일 좋은것이라면 우리 인민들에게 먼저 안겨주고싶어하시는 인민의 어버이의 다심한 사랑이 뜨겁게 맥박치는 말씀을 받아안은 협의회참가자들의 가슴속에서는 뜨거운것이 솟구쳐올랐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온천료양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온천문화휴양지를 하나 멋있게 꾸리는것은 자신께서 언제부터 구상하고있던 문제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오늘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나 큰것을 얻었다고 하시며 인민들이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여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렬차에서 소집된 협의회!
진정 이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뜨거운 진정의 분출이였다.
이날 일군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한 끝없는 헌신의 길에서 가장 큰 희열과 보람을 느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리라는것을 더욱 확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