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상식(목록)

총: 740건,  현재 1 / 62 페지,  표시행수: 
사진0-기관지염 및 페염일 때

기관지염 및 페염일 때

기관지염 및 페염일 때

기관지염 및 페염일 때

- 은행찜

은행은 호흡기관을 튼튼하게 하는 성분을 포함하고있기때문에 고려의학에서 기침약으로 널리 쓰인다. 은행은 굽거나 쪄서 어른은 하루에 8~10개, 어린이들은 5개를 넘지 않게 먹는다.

- 해파리랭채

가래치료에 좋다. 해파리를 물에 불구었다가 식초, 진한 간장으로 맛을 내여 먹는다.

- 검은콩과 수세미오이

검은콩과 수세미오이를 각각 달여서 함께 마시면 기침과 목구멍의 아픔을 가라앉힌다.

기사보기
사진0-공기조화기사용과 위생관리

공기조화기사용과 위생관리

공기조화기사용과 위생관리

공기조화기사용과 위생관리

공기조화기의 사용은 방안의 온도보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공기조화기가 설치된 방에서 생활하는 과정에는 사람들의 건강에 지장을 주는 현상들도 나타나고있다. 그것은 공기조화기에 대한 위생관리를 잘하지 못하는데 있다.

위생관리가 잘되지 못한 공기조화계통의 바람관안에서는 세균, 곰팽이 등이 서식할수 있다. 바람관안에 이것들이 증식할수 있는 적당한 온도와 습도가 항시적으로 보장되고있으며 시간이 경과하면 바람관안에 쌓인 먼지덩어리들이 세균과 곰팽이의 좋은 영양원으로 되기때문이다.

특히 진드기는 바람관안에서 서식하면서 곰팽이를 영양원으로 하여 증식한다.

일반적으로 공기조화기에서 기계장치가 차지하는 본체부분에 대한 위생관리는 하고있지만 사람의 손이 미칠수 없는 좁은 바람관들은 청소관리가 거의 불가능하다.

때문에 오래 사용하는 과정에 바람관에는 먼지가 쌓이게 되고 거기에 각종 병원성미생물들이 서식, 증식하면서 공기조화기에 들어오는 공기속으로 들어가 방안공기를 오염시킨다.

자료에 의하면 공기조화기가 있는 방에서 사업하는 사람들속에서 초조감, 무기력, 졸리기, 불쾌감, 근육아픔, 감기의 발생률이 비교적 높고 사업효률이 현저히 낮아진다고 한다.

이것은 공기조화계통이 방안공기를 오염시키기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때문에 공기조화기를 사용할 때 바람관에 대한 위생관리를 잘하여야 한다.

오염원천을 제거하려면 곰팽이아포들이 공기졸형태로 공기중에 날리지 않도록 포자의 분산을 막는 원칙에서 바람판을 청소, 소독하여야 한다.

유기물질과 먼지 등은 소독약의 효과를 떨굴수 있기때문에 소독하기 전에 반드시 바람관의 오물을 철저히 제거하여야 한다.

바람관소독은 주로 심하게 오염되였을 때 진행하며 소독하는 동안에는 공기조화계통을 가동시키지 말아야 한다.

기사보기
사진0-고혈압때 섭취하지 말아야 할 식품 몇가지

고혈압때 섭취하지 말아야 할 식품 몇가지

고혈압때 섭취하지 말아야 할 식품 몇가지

고혈압때 섭취하지 말아야 할 식품 몇가지

일부 식품들은 급격한 혈압상승을 초래할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섭취해야 하며 혈압이 지내 높을 때에는 식사에 포함시키지 말아야 한다.

그러한 식품들은 다음과 같다.

1. 염분함량이 높은 식품

염분은 혈압상승에 영향을 주는것으로 증명된 강한 인자이다.

나트리움은 몸안의 수분을 잡아둔다. 결국 혈액순환량이 늘어나 혈압이 높아지게 된다.

이러한 식품들가운데는 절인물고기(청어, 고등어)와 통졸임(물고기, 고기, 남새), 꼴바싸, 훈제품, 감자편튀기, 즉석식품 등이 있다.

2. 당분함량이 높은 식품

갑자기 많은 량의 사탕이 피속으로 들어가면 고혈당이 초래된다. 이것은 교감신경계통을 활성화하고 잦은맥을 초래하여 혈압을 높일수 있다.

또한 많은 량의 사탕은 혈관의 탄력을 파피한다.(파괴한다?)

이러한 식품들가운데는 사탕, 달달한 탄산음료, 과일즙, 꿀, 단졸임 등이 있다.

3. 지방이 많은 열량식품

열량이 높은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소화기관들에 피가 보다 많이 흐르게 된다. 이 과정을 보장하기 위해 심장은 보다 활발히 기능을 수행하기 시작한다. 이것은 일시적인 혈압상승을 초래할수 있다.

또한 포화지방은 혈관의 탄력을 낮출수 있다.

이러한 식품들가운데는 지방이 많은 종류의 고기와 비게, 빠다 등이 있다.

기사보기
사진0-겨울철 속옷과 건강

겨울철 속옷과 건강

겨울철 속옷과 건강

겨울철 속옷과 건강

사람들은 흔히 추운 겨울에 추위를 막는다고 하면서 속옷을 많이 껴입군 한다.

그러면 속옷을 많이 입는것이 건강에 좋은가?

옷을 많이 입으면 탄산가스를 비롯한 해로운 물질들이 몸밖으로 빨리 빠지지 못하고 피부와 옷사이에 머물러있으면서 피부의 숨쉬기활동을 방해한다.

또한 옷과 피부사이의 공기가 눅눅해져 땀이 제대로 나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흘린 땀도 잘 날아나지 못하게 된다.

하여 몸이 끈적끈적해지고 가슴이 답답하며 마음이 불안하게 된다. 또한 날씨가 차지기 시작할 때부터 옷을 껴입으면 몸이 단련되지 못하게 되고 따라서 온도가 조금만 내려가도 쉽게 감기에 걸리는 등 자주 앓게 된다.

그러므로 겨울철이라고 하여도 속옷을 많이 껴입지 말고 적당히 입고 외투나 솜옷을 겉에 입는 습관을 붙여야 한다.

기사보기
사진0-소금의 몇가지 약효

소금의 몇가지 약효

소금의 몇가지 약효

소금의 몇가지 약효

소금은 사람의 생명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광물질영양소이다.

소금의 몇가지 약효를 보면 다음과 같다.

몹시 춥고 위가 아플 때 불에 뜨겁게 달군 소금을 천에 싸서 위부위에 찜질을 하면 좋다.

살짝 뎄을 때 상처를 소금물로 씻으면 아픔이 덜하다.

매일 저녁 농도가 약한 소금물로 발을 씻으면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무좀을 예방한다.

대변이 굳은 사람이 더운 소금물을 적당히 마시면 효과가 좋다.

급성위장염으로 게우거나 설사를 할 때 소금물을 적당히 마시면 위장관기능이 보호된다.

기사보기
사진0-심장병증상을 예고하는 몇가지 신호

심장병증상을 예고하는 몇가지 신호

심장병증상을 예고하는 몇가지 신호

심장병증상을 예고하는 몇가지 신호

― 늘 숨이 차한다.

― 자주 불안해하며 맥박이 불규칙적이다.

―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부위에서 아픔을 느낀다.

― 목이 조여지는듯한감이 들고 이발부위가 아프다.

― 담배를 피우거나 찬바람을 맞으면 발작적으로 가슴아픔이 일어난다.

― 심한 운동을 하면 가슴이 활랑거린다.

― 때로 어지럽고 나른한감이 있다.

― 발잔등에서부터 점차 우로 올라가면서 붓는감이 있다.

이상의 징조가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야 한다.

특히 추운 겨울에 심장발작이 잘 일어난다.

심장병위험요소가 있는 사람들이 록차를 하루에 한잔이상 마시면 심장병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심장병환자들인 경우 당분섭취를 될수록 적게 하여야 한다. 당분은 과일을 비롯한 자연당분을 섭취하는것으로 보충하는것이 좋다.

기사보기
사진0-주의를 돌려야 할 혈관계통질병

주의를 돌려야 할 혈관계통질병

주의를 돌려야 할 혈관계통질병

주의를 돌려야 할 혈관계통질병

기온변화가 있는 시기에는 혈액내 콜레스테롤농도와 몸안 염증수치가 상승한다. 따라서 온몸이 편안한 상태에 있다가 잠에서 깨여나 교감신경이 긴장되는 아침시간에는 혈관계통질병들을 조심해야 한다.

협심증과 심근경색을 주의하여야 한다.

심장이 쉼없이 뛰려면 산소와 영양이 부단히 공급되여야 한다.

심장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굵은 혈관들이 있는데 이것을 관상동맥이라고 부른다. 관상동맥이 막히면 심장에 돌이킬수 없는 영향을 줄수 있다. 이 혈관이 막히면서 생기는 대표적인 질병은 협심증과 심근경색이다. 심장혈관에 기름찌꺼기가 쌓이면서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심장근육에 빈혈이 생기는것을 협심증이라고 한다. 협심증의 전형적인 증상은 가슴부위의 심한 아픔과 압박감으로 나타난다. 잠시 쉬면 가슴아픔은 2~5min간 지속되다가 사라진다. 심근경색은 끈적끈적한 피가 혈관내 로페물과 엉켜 혈관을 막는것을 말한다.

기온변화가 있는 시기에 주의를 돌려야 할 질환들가운데는 부정맥도 있다. 부정맥은 심장박동과 맥박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고 늦거나 불규칙적으로 뛰는것을 말한다. 정상맥박은 분당 60~80회인데 긴장하지 않는 경우에도 심장이 빨리 뛰거나 참기 어려운 가슴아픔이 발생하는 증상이 생긴다. 반대로 힘이 빠지면서 어지럼증, 호흡곤난, 무력감, 피로감 등을 느끼기도 한다.

부정맥을 내버려두면 심장내 혈전이 생겨 심부전이나 뇌졸중 등의 원인이 될수 있고 심한 경우 호흡정지로 이어질수 있다.

기사보기
사진0-간에 해로운 알콜과 청량음료

간에 해로운 알콜과 청량음료

간에 해로운 알콜과 청량음료

간에 해로운 알콜과 청량음료

간에 해로운 음료는 알콜과 청량음료이다.

간은 알콜을 분해, 해독하는 장기이므로 지나친 음주는 간에 부담을 주어 간장질병의 발생위험성을 증대시킨다.

적당한 음주량은 하루평균 순알콜 20g정도라고 한다. 순알콜 20g에 해당되는것은 맥주 1병이다.

또한 알콜외에 청량음료와 같이 당을 첨가한 음료도 간에 부담을 주는데 이것은 당질과 관계된다.

당질이 많은 청량음료나 사탕을 둔 커피 등은 맛이 좋기때문에 지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간은 영양소를 축적하는 작용을 하는데 당질저장량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과잉섭취된 당질은 지방질로 되여 체내에 축적된다.

이것은 지방간의 원인으로 된다.

알콜이나 청량음료를 마시는 경우에는 기호음료로서 적당히 마시는것이 좋다.

기사보기
사진0-나이에 따라 남성들에게 필요한 보충제들

나이에 따라 남성들에게 필요한 보충제들

나이에 따라 남성들에게 필요한 보충제들

나이에 따라 남성들에게 필요한 보충제들

나이에 따라 남성들에게 필요한 보충제들은 다음과 같다.

― 미성년시기

뼈조직이 발달되는 시기이다. 때문에 식사에 칼시움과 비타민D를 첨가하는것이 중요하다.

○ 칼시움

젖제품과 발효제품, 정어리, 두부는 훌륭한 칼시움원천이다.

젖당불내증이 있는 경우 칼시움을 보충제형태로 섭취해야 한다.

○ 비타민D

이 물질은 태양복사의 작용에 의해 유기체에서 합성되며 젖제품과 닭알, 물고기 (칠색송어, 련어)에 들어있다.

비타민D는 특히 미성년시기에 칼시움을 흡수시키고 뼈를 든든하게 하는데서 중요하다.

― 20살이후시기

많은 만성질병들이 20살이후시기의 잘못된 영양섭취와 앉은뱅이생활방식과 관련될수 있다.

○ 폴리비타민

폴리비타민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식사를 통해 얻게 되는 물질들의 부족량을 메꾸는데 도움이 된다.

○ 칼리움

이 시기 남성들의 칼리움수요량은 증대된다.

칼리움은 혈압조절 및 뼈조직형성에 작용한다.

칼리움은 감자, 올호박, 콩류, 바나나, 말린살구와 같은 식물성식품으로부터 섭취한다.

― 30살-40살시기

30살이후에 남성들의 테스토스테론지표는 해마다 1~2%씩 낮아진다.

○ 아연

정상적인 세포분렬과 면역유지를 위해 중요하다.

아연원천으로 되는 식품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굴, 호박씨 등이다. 남성들속에서의 아연결핍은 음위증, 성선기능항진증과 련관된다.

○ 마그네시움

에네르기생성 및 혈압조절을 위해 중요하다.

유기체의 낮은 마그네시움수값은 심장관련문제 등과 련관된다.

마그네시움함량이 높은 식품은 시금치, 콩류 등이다.

○ ω-3지방산

심장혈관질병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ω-3지방산원천으로 되는 식품은 련어와 청어, 아마씨, 호두이다.

― 50살-60살시기

심장혈관질병과 시력관련합병증의 발생위험성은 50살이상의 남성들속에서 증대된다.

다음의 물질들이 심장병과 나이로 인한 눈병을 예방한다.

○ ω-지방산

심장기능을 보장하고 로인들속에서의 시력상실원인으로 되는 황반변성을 예방한다.

기름이 많은 물고기 특히 바다물고기를 한주일에 최소 한번 식사에 포함시키면 황반변성확률이 낮아진다.

○ 항산화물질

산화적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유리기를 무력하게 만들며 알츠하이머병과 심장기능장애, 당뇨병을 예방하는데서 의의를 가진다.

비타민E, 비타민리코펜, 카로티노이드는 항산화물질이다.

― 70살이후시기

비타민D와 칼시움, 비타민B12을 섭취해야 한다.

기사보기
사진0-뇌건강을 유지하는 몇가지 식품

뇌건강을 유지하는 몇가지 식품

뇌건강을 유지하는 몇가지 식품

뇌건강을 유지하는 몇가지 식품

뇌는 사람의 중추신경계통의 주요기관이다.

뇌는 유기체전반의 기능을 맡고있다. 뇌기능에서의 임의의 이상현상은 사람의 생활력에 즉시 영향을 미친다. 뇌질병은 심각한 후과를 초래한다. 따라서 옳바른 영양섭취에 주의를 돌려 뇌에 비타민과 광물질, 지방산을 충분히 보장하는것이 중요하다.

뇌건강을 유지하는 식품들은 다음과 같다.

1. 기름물고기

뇌의 충실한 《벗》이다. 물고기에는 ω-3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이 물질이 제일 많이 들어있는 물고기들은 청어와 고등어, 가재미, 련어 등이다.

겸해서 말한다면 ω-3지방산은 뇌뿐 아니라 유기체전반에 유익하다. 즉 혈관벽을 튼튼하게 하고 정화하며 혈압을 정상화할뿐 아니라 심장혈관계통질병을 예방하고 물질대사를 개선한다.

ω-3지방산에 의해 뇌는 대단히 훌륭하게 효과적으로 기능을 수행한다.

2. 쵸콜레트

코코아함량이 55%이상인 쓴 쵸콜레트인 경우만을 념두에 둔다.

함량이 높을수록 더 유익하다. 카카오나무열매에는 혈관벽의 기능을 개선하고 뇌에로의 피류입을 강화하는 안토시안이 들어있다. 따라서 뇌는 원기왕성해져 보다 효과적으로 기능을 수행하며 기억력도 좋아진다.

3. 닭알

닭알에는 뇌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복합체가 많이 들어있다. 닭알은 로인들의 치매증을 예방하고 젊은이들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노란자위는 콜린을 함유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기억력개선과 분류성동맥경화증치료에 쓰인다. 콜린이 없으면 신경조직의 세포는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할수 없다. 하루정량의 콜린을 섭취하기 위해 하루에 닭알을 2알 먹으면 충분하다.

4. 호두

호두에는 뇌에 유익한 멜라토닌과 마그네시움, ω-3지방산이 들어있다. 이 물질들은 기억력과 기타 인식기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호두는 다른 굳은열매나 씨와 마찬가지로 뇌를 자극하는 비타민E를 함유하고있다. 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이 비타민은 유리기에 대처하고 체내의 염증과정을 완화시키며 심지어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할수 있다.

기사보기
사진0-탁아소의 하루-02

탁아소의 하루-02

탁아소의 하루-02

탁아소의 하루-02

기사보기
사진0-탁아소의 하루-01

탁아소의 하루-01

탁아소의 하루-01

탁아소의 하루-01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