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상식(목록)

총: 706건,  현재 1 / 59 페지,  표시행수: 
사진0-삼지연시에 일떠선 새 호텔들

삼지연시에 일떠선 새 호텔들

삼지연시에 일떠선 새 호텔들

삼지연시에 일떠선 새 호텔들

  • kanegin
  • 2026.4.3.
  • 100
기사보기
사진0-빈속에 먹지 말아야 할 음식

빈속에 먹지 말아야 할 음식

빈속에 먹지 말아야 할 음식

빈속에 먹지 말아야 할 음식

  • kanegin
  • 2026.4.3.
  • 100
기사보기
사진0-당분이 차의 일부 유익성을 없애버린다

당분이 차의 일부 유익성을 없애버린다

당분이 차의 일부 유익성을 없애버린다

당분이 차의 일부 유익성을 없애버린다

차를 정상적으로 마시면 사망위험성과 심장혈관 및 종양성질병의 발생위험성이 낮아진다.

하지만 차에 사탕이나 단맛감을 첨가하면 효과는 근본적으로 떨어진다.

긍정적인 효과는 하루에 달지 않은 차를 3.5~4.5잔 마셨을 때 제일 뚜렷하게 나타났다.

차를 마시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사망위험성이 20%, 암인 경우 14%, 심장혈관질병인 경우 27% 낮았다.

연구에는 홍차가 사용되였으며 사탕이나 단맛감의 첨가가 차의 일부 보호성질을 없애버릴수 있다고 학자들은 강조하였다.

때문에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단맛감을 두지 않고 차를 마시는것이 좋다.

기사보기
사진0-바른 자세 유지하기

바른 자세 유지하기

바른 자세 유지하기

바른 자세 유지하기

벽에 발꿈치, 등, 뒤머리가 닿도록 선다.

5min이상 이 자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등이나 뒤머리가 벽에서 떨어지면 등이 굽은 상태이다.

최대한 허리와 벽사이에 틈이 없도록 바싹 붙인다.

아래배에 힘을 주어서 골반을 뒤쪽으로 기울여야 허리를 벽에 붙일수 있다.

어깨뒤부분도 벽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어깨가 웃쪽으로 올라갈수 있는데 될수록 어깨가 내려가도록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이 자세가 바른 서기자세이다.

이 자세에서 천천히 복식호흡을 하면서 맥을 놓는다.

그 자세를 유지하면서 벽에서 떨어져 천천히 앞으로 걸어나온다.

이 자세를 유지하면서 걷는것이 옳바른 걷기자세이다.

기사보기
사진0-머리형태에서 나타나는 현대조선사람의 인류학적특징

머리형태에서 나타나는 현대조선사람의 인류학적특징

머리형태에서 나타나는 현대조선사람의 인류학적특징

머리형태에서 나타나는 현대조선사람의 인류학적특징

일반적으로 머리의 크기는 길이와 너비 및 높이로 규정한다.

길이와 너비는 수평면상에서 머리의 크기를 특징짓고 높이는 수직면상에서 머리의 크기를 규정한다.

그리고 길이와 너비 및 높이로 구성되는 지수들은 머리의 형태를 시사해준다.

여기서는 머리의 길이와 너비로 구성되는 지수를 통하여 조선사람의 머리형태에서 나타나는 특징에 대하여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길이와 너비로 구성되는 머리지수는 여러가지 요인에 따라 비교적 변화되기 쉬운 징표의 하나로 인정되고있다.

머리지수의 차이를 규정하는 요인에 대하여서는 각이한 견해들이 있다.

그러한 견해의 하나가 사람들의 직업이 머리의 형태를 규정한다고 보는것이다.

이것은 옆머리힘살에 큰 의의를 부여하는것으로서 직업적으로나 생활풍습상 옆머리힘살이 머리를 측면으로 압착하는 경우에는 머리가 길어져 장두형으로 되고 반대로 머리를 량옆으로 잡아당기는 경우에는 그 길이가 짧아지고 너비는 넓어져 단두형이 된다고 기계적으로 해설하는 견해인데 과학적인 타당성이 없다.

또한 생활환경이 머리형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견해도 있다.

조선사람은 머리길이는 가장 짧지만 너비는 비교적 넓은 축에 속한다.

짧고 넓은 머리는 조선사람의 고유한 특징이다.

머리지수는 머리의 형태를 규정한다.

조선사람은 전형적인 단두형에 속한다.

이처럼 조선사람은 독특한 단두형의 주민집단으로서 머리형태에서 이웃지역의 주민들과 뚜렷이 구별되는 인류학적특징을 가지고있다고 말할수 있다.

기사보기
사진0-40살이후에 섭취해야 할 4가지 생물활성첨가제

40살이후에 섭취해야 할 4가지 생물활성첨가제

40살이후에 섭취해야 할 4가지 생물활성첨가제

40살이후에 섭취해야 할 4가지 생물활성첨가제

식사료법전문가들이 40살이후에 4가지 생물활성첨가제를 섭취할것을 권고하였다.

나이가 들면서 영양물질에 대한 인체의 수요가 변화된다.

따라서 생물활성첨가제의 도움으로 부족한 물질을 보충하는것이 중요하다.

특히 비타민D, 비타민B12과 칼시움, ω-3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칼시움

페경기이후에 녀성들속에서는 뼈량이 소실될 위험성이 높아진다.

칼시움첨가제는 골격의 견고성을 유지하여 골절발생위험성을 낮추게 된다.

-비타민D

40살이 넘으면 에스트로겐수치가 낮아져 유기체의 비타민D흡수가 어렵게 된다.

해마다 비타민D수치에 대한 검사를 받고 필요하다면 생물활성첨가제를 섭취하는것이 좋다.

-비타민B12

나이가 들면서 이 비타민을 흡수하는 유기체의 능력이 떨어진다. 또한 이것은 프로톤뽐프억제약과 메트포르민, 일부 리뇨제와 같은 일정한 약들의 사용과 관련될수 있다.

-ω-3지방산

이러한 류형의 다가불포화지방산은 염증치료작용을 하는것으로 알려져있다.

나이가 들면서 만성질병의 발생위험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ω-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는것이 중요하다.

기사보기
사진0-골반변형을 초래하는 나쁜 습관

골반변형을 초래하는 나쁜 습관

골반변형을 초래하는 나쁜 습관

골반변형을 초래하는 나쁜 습관

-한다리를 다른 다리우에 올려놓는것이다.

한다리를 다른 다리우에 올려놓아야 편안한감이 느껴질 때에는 골반이 이미 비뚤어졌다는것을 의미한다.

이런 모양을 자주 하면 골관절염을 일으킬수 있는 위험성이 커진다.

요추와 흉추의 압력분포가 불균일해지고 척추가 변형되며 어떤 경우에는 추간판이 탈출되고 만성허리아픔을 일으킬수 있다.

-잔등을 구부리고 앉는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의자에 앉을 때 습관적으로 의자에 깊숙이 들어가 앉지 않고 잔등을 구부려서 등받이에 기댄다. 오래동안 이 자세를 유지하면 골반이 뒤로 기울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의자에 앉을 때에는 잔등을 곧추 펴야 한다. 만일 힘든 경우에는 등받이를 조절하여 잔등전체가 등받이에 기대게 함으로써 골반과 척추가 정상위치를 유지하게 하여야 한다.

허리뒤에 깔개를 고이는것도 골반을 보호하는 좋은 방법이다.

-한다리에 지지하고 서있는것이다.

한다리에 지지하고 서있으면 골반이 기울어진 상태에서 몸을 받쳐주기때문에 오래동안 이 자세를 유지하고있으면 무릎관절염을 일으키고 골반이 변형되게 된다.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는것이다.

뒤축높은 신발을 신거나 조이는 신발을 신으면 발이 아플뿐 아니라 허리와 대퇴안쪽의 근육을 지나치게 긴장시켜 골반이 앞으로 기울어지게 된다.

기사보기
사진0-어린이들의 척추변형은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

어린이들의 척추변형은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

어린이들의 척추변형은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

어린이들의 척추변형은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

어린이의 척추가 옆으로 기울어진것은 림상적으로 볼 때 치료하기 힘들지만 그렇다고 하여 고치지 못하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보다 중요한것은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대책을 세우는것이다.

부모들이 자식들의 몸상태를 항상 주의깊게 관찰하며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관심을 두어야 한다.

어린이의 척추가 옆으로 기울어지지 않았는가를 간단히 검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어린이를 앉혀놓고 손을 내리우게 한다음 두눈은 앞을 바라보게 한다.

몸을 앞으로 수그릴 때 량쪽근육이 대칭인가를 검사한다.

척추가 옆으로 기울어진 어린이는 대체로 오른쪽근육이 여위고 작다.

성장발육기에 있는 처녀애인 경우 한달에 한번씩 검사하는것이 좋다.

검사방법은 간단하다. 어린이를 바로 앉혀놓고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으로 뒤목부분의 두드러진 부위에서부터 시작하여 아래로 내려가면서 척추가 곧은가를 만져본다.

혹은 어린이의 두어깨의 높이가 같은가, 좌우견갑골이 서로 대칭인가, 견갑골의 높이가 같은가, 량쪽옆구리가 대칭인가를 관찰한다.

다음 어린이를 바로세우고 두손을 맞잡은 후 90°로 몸을 천천히 앞으로 구부리게 하고 어깨와 가슴, 허리의 량쪽이 한 수평선상에 놓이는가를 관찰한다.

높이가 서로 다르거나 대칭이 아니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척추검사는 렌트겐검사로도 할수 있다. 일반적으로 렌트겐검사를 하면 옆으로 기울어진 원인과 정도, 부위, 골격성장발육나이 등을 알수 있다.

기사보기
사진0-고구려의 수도방위성-대성산성의 특징

고구려의 수도방위성-대성산성의 특징

고구려의 수도방위성-대성산성의 특징

고구려의 수도방위성-대성산성의 특징

첫째로, 보다 유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리용하여 성의 방어력을 높인것이다.

산봉우리와 산릉선들이 많은 조건에서 서로 련결하여 고로봉식산성을 쌓음으로써 한면만 평지와 련결되고 전반적인 성벽이 높은 지대에 위치하게 하였다.

또한 남쪽으로는 대동강, 동쪽으로는 장수천, 서쪽으로는 합장강이 감돌아 흐르면서 세면이 강으로 막힌 자연해자를 이루고있음으로 하여 성의 방어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어주었다.

둘째로, 성벽을 튼튼히 쌓아 성의 방어력을 높인것이다.

셋째로, 성문을 독특하게 만들거나 성문과 암문을 많이 내여 성방어에 효과적으로 리용한것이다.

넷째로, 성에 치와 장대를 많이 설치하여 성의 방어력을 높인것이다.

다섯째로, 성안에 물원천을 풍부히 마련하여 사람들의 생활과 성방어에 효과적으로 리용한것이다.

기사보기
사진0-고구려의 인재등용제도의 특성

고구려의 인재등용제도의 특성

고구려의 인재등용제도의 특성

고구려의 인재등용제도의 특성

첫째로, 상무정신배양의 인재등용제도였다는것이다.

말타기와 활쏘기, 칼쓰기와 창쓰기 등 무술과 용맹성, 지혜는 다 군사와 관련된것들이였다.

고구려에서는 인재등용제도에 의하여 무술에 뛰여난 사람은 대오를 이끌수 있는 관직에 우선적으로 등용될수 있었다.

둘째로, 제한적으로나마 평민들에게도 실시된것이다.

일반적으로 봉건국가의 인재등용제도는 봉건지배계급이 국가정권을 독점하고 근로인민들에 대한 지배와 착취를 강화하기 위하여 수립한것이였다.

때문에 인재등용의 실시대상은 철저히 봉건지주계급출신으로 한정되여있었다.

그러나 고구려의 인재등용제도는 제한된 범위에서나마 평민들에게도 실시되였다.

기사보기
사진0-사모관대와 칠보단장

사모관대와 칠보단장

사모관대와 칠보단장

사모관대와 칠보단장

사모관대란 봉건시기 벼슬등급에 따른 흉배가 달린 단령(깃이 둥근 관리의 일상옷)을 걸치고 각띠를 띠며 사모를 쓰고 목화(목긴 신발)를 신은 차림을 말한다.

사모관대는 봉건관리들의 일상적인 관복차림이였는데 조선봉건왕조후반기부터는 남자의 결혼식옷차림으로 되였다.

사모관대를 결혼식옷으로 리용하게 된것은 남자들이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을 얻어 사모관대차림을 하는것을 《일생의 소원》으로, 《립신양명》의 길이 열리는것으로 여겼던 당시의 사회적풍조와 관련되여있다.

이로부터 남자들의 사모관대차림은 일생에 한번밖에 없는 결혼식때의 례복으로 되였던것이다.

신랑의 사모관대차림을 보면 바지저고리를 입은 다음 겉에는 례복으로 검푸른색비단으로 지은 단령을 입고 가슴에는 한마리 또는 두마리의 학을 수놓은 흉배를 달았다.

허리에는 직품을 표시하는 관대인 서대를 띠였으며 사모를 쓰고 신발은 검은색목화를 신었다.

칠보단장은 칠보장식을 한 족두리에 활옷 또는 원삼과 같은 례복을 받쳐입은 신부옷차림을 말한다.

칠보라는 말은 7가지의 보배 즉 금, 은, 유리, 차거, 마노, 호박, 산호를 말하며 이러한 보배로 장식한 족두리를 칠보족두리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매우 화려하고 찬란함을 이르는 말로 쓰인다.

기사보기
사진0-고구려사람들의 뛰여난 활쏘기재주와 맥궁

고구려사람들의 뛰여난 활쏘기재주와 맥궁

고구려사람들의 뛰여난 활쏘기재주와 맥궁

고구려사람들의 뛰여난 활쏘기재주와 맥궁

고구려사람들은 어려서부터 말타기와 활쏘기를 비롯한 무술을 배우고 익히는것을 의무로 여겨왔다.

그들은 일상적으로 무술련마와 체력단련에 힘썼기때문에 누구나 용감하고 씩씩하였으며 활을 잘 쏘고 말타기에도 능하였다.

옛 문헌들에는 고구려의 마을들마다에는 경당이라는것이 있는데 여기서 결혼전의 청년들이 모여 글을 읽고 활쏘기도 련습하였다고 기록되여있다.

무덤벽화들에도 고구려사람들의 능란한 활쏘기모습을 보여주는 그림들이 생동하게 형상되여있다.

고구려사람들이 얼마나 뛰여난 활쏘기재주를 가지고있었는가 하는것은 당시 주변나라 사람들도 경탄한 사실을 통해서 잘 알수 있다.

고구려사람들이 뛰여난 활쏘기재주를 가질수 있은것은 당시 고구려에 무술을 숭상하는 상무기풍이 강하게 지배하고있었고 짐승사냥을 비롯한 여러 로동생활들이 활쏘기와 관련되여있었기때문이라고 볼수 있다.

고구려사람들이 만들어 리용하던 활도 매우 우수하였다,

고구려사람들이 리용한 활은 맥궁이라고 불리우며 후세에 전해져왔는데 짧고 간편하면서도 위력한것으로 하여 널리 이름을 떨치였다.

고구려사람들이 리용하던 활들에서 눈에 뜨이게 보이는 모습은 활대의 길이가 짧고 구부러진 마디들이 있는것이다. 이것은 활대가 길고 마디가 보이지 않는 주변나라의 활들과 근본적으로 다른 모양이다.

고구려활을 형상한 그림들에서 보이는 구부러진 마디들은 활이 여러 토막으로 이루어져있다는것을 잘 보여준다.

이와 같이 고구려의 맥궁은 재질이 같은 경우에도 활의 마디수를 증가하는 방법으로 그 위력을 최대로 높일수 있게 한 당시로서는 매우 발전된 활이였다.

고구려활들은 길이가 짧기때문에 기마수가 말우에서 활을 다루는데 아주 편리하다.

일상적으로 말을 많이 리용하였던 고구려사람들에게 있어서 긴 활은 행동에서의 민첩성을 보장할수 없었으며 나아가서 전투행동과 사냥에서 실제적인 효과를 보기 어려웠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