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 높이 평가하시며
과학기술을 힘있는 원동력으로 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의 길우에는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무수히 꽃펴나고있다.
2017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창조적노력이 깃들어있는 설비를 보아주시였다.
수입산설비에 비해 여러모로 많은 우점을 가지고있는 그 설비의 특성에 대해 깊이 료해하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흥미있다고 거듭 말씀하시면서 몸소 설비를 손으로 쓸어보기도 하시였다.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그 설비를 만들데 대한 과업을 받은 후 그와 관련한 사진을 보고 문헌조사를 하여 한달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만들었는데 정말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실력이 있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국가과학원의 일군들은 송구함에 몸둘바를 몰랐다.
몸소 연구종자를 마련해주시고 필요한 기술자료까지 보내주시며 걸음걸음 성공에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이 없었다면 오늘과 같은 성과를 생각이나 할수 있었으랴.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다른 나라에서 만든 설비보다 더 많은 기능을 보충한데 대하여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국가과학원에서 만든 설비가 다른 나라의것보다 나은것같다고,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용타고 거듭 치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설비를 기술적으로 더 완성한 다음 계렬생산할데 대하여서와 국산화비중을 높여 생산원가를 낮출데 대하여 이르시고 설비를 짧은 기간안에 연구제작한데 대하여 다시금 높이 평가하시였다.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을 그렇듯 믿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이야말로 그들을 자체의 힘과 지혜로 그 어떤 연구과제도 척척 수행해내는 능수들로 키우는 귀중한 자양분이며 활력소인것이다.
바로 그런 사랑과 믿음속에서 사는 지식인답게 끝없이 샘솟는 힘과 지혜로 아무리 어려운 연구과제들도 기어이 수행해내며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떠밀어나갈 맹세가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