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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Title]
大韓新地志
[Volume Length]
2卷2冊
[Translated Title]
대한신지지
[Publication Year]
1907(륭희1)
[Publication Place]
京城
[Author(Translated Name)]
張志淵(장지연)
[Xylographica]
신식활자본
[Text Language]
한문
[장정]
선장
[Paper Quality]
양지
[Summary] 20세기초 우리 나라 사립중등학교들에서 사용하였던 대표적인 지리교과서. 《황성신문》사장이였던 장지연(1864-1921)이 편찬하였다. 교과서는 3개의 편으로 구성되였다. 제1편, 지문지지에는 우리 나라의 이름, 위치, 경제, 연혁, 지세, 기후, 생산물 등이 구체적으로 서술되여있으며 제2편, 인문지지에는 사람, 언어와 문자, 풍습, 민족적특성, 식의주, 병제, 교육, 화페, 상업, 교통 등의 방대한 내용들이 반영되여있으며 제3편에는 각도의 지문과 인문에 대한 구체적사항들이 서술되여있다. 당시 《황성신문》은 《대한신지지》의 발행을 대서특필하여 보도하면서 이 책의 중요성과 의의를 강조하였다.
[Summary] 20세기초 우리 나라 사립중등학교들에서 사용하였던 대표적인 지리교과서. 《황성신문》사장이였던 장지연(1864-1921)이 편찬하였다. 교과서는 3개의 편으로 구성되였다. 제1편, 지문지지에는 우리 나라의 이름, 위치, 경제, 연혁, 지세, 기후, 생산물 등이 구체적으로 서술되여있으며 제2편, 인문지지에는 사람, 언어와 문자, 풍습, 민족적특성, 식의주, 병제, 교육, 화페, 상업, 교통 등의 방대한 내용들이 반영되여있으며 제3편에는 각도의 지문과 인문에 대한 구체적사항들이 서술되여있다. 당시 《황성신문》은 《대한신지지》의 발행을 대서특필하여 보도하면서 이 책의 중요성과 의의를 강조하였다.
[Main Title]
麗史提綱
[Volume Length]
23卷13册
[Translated Title]
려사제강
[Publication Year]
1667(현종8)序
[Author(Translated Name)]
兪棨 編(유계 편)
[Xylographica]
목판본
[Text Language]
한문
[행자수]
중자8행18자
[계선]
유계
[어미]
상하내향4판화문흑어미
[반광크기]
21.5x16.9
[광곽]
사주쌍변
[장정]
선장
[Size]
34.4x21.4
[Paper Quality]
백지
[Summary] 봉건유학자 유계가 고려왕조의 력사를 간략하여 쓴 책. 발행년도는 명백하지 않으나 대체로 17세기 중엽으로 추측된다. 23권 13책의 목판본으로 되여있다. 본문에서는 고려 34대 왕을 차례에 따라 배렬하고 매 왕대마다 국왕과 관료들의 반인민적통치실시에 필요한 력사자료들을 년월일순서로 기록하였으며 여러 부문의 력사를 종합적으로 그리고 큰 줄거리에 따라 구체적인 내용을 주어 리해하는데 편리하게 하였다. 《려사제강》에는 고려인민들이 국내봉건통치계급과 외래침략자들을 반대하여 싸운 투쟁자료들과 고려봉건국가의 기구, 여러가지 문물제도, 천문, 력사, 지리, 미술, 음악 등 과학문화발전에 관한 내용들이 실려있다. 또한 당시 이름난 개별적인물들에 대한 소개와 국방, 군사에 관한 자료들도 반영되여있다.
[Summary] 봉건유학자 유계가 고려왕조의 력사를 간략하여 쓴 책. 발행년도는 명백하지 않으나 대체로 17세기 중엽으로 추측된다. 23권 13책의 목판본으로 되여있다. 본문에서는 고려 34대 왕을 차례에 따라 배렬하고 매 왕대마다 국왕과 관료들의 반인민적통치실시에 필요한 력사자료들을 년월일순서로 기록하였으며 여러 부문의 력사를 종합적으로 그리고 큰 줄거리에 따라 구체적인 내용을 주어 리해하는데 편리하게 하였다. 《려사제강》에는 고려인민들이 국내봉건통치계급과 외래침략자들을 반대하여 싸운 투쟁자료들과 고려봉건국가의 기구, 여러가지 문물제도, 천문, 력사, 지리, 미술, 음악 등 과학문화발전에 관한 내용들이 실려있다. 또한 당시 이름난 개별적인물들에 대한 소개와 국방, 군사에 관한 자료들도 반영되여있다.
[Main Title]
龍灣誌
[Volume Length]
2卷2册
[Translated Title]
룡만지
[Publication Year]
1849(헌종15)
[Author(Translated Name)]
金應洙 編(김응수 편)
[Xylographica]
목활자본
[Text Language]
한문
[행자수]
중자10행20자 소자쌍행40자
[계선]
유계
[어미]
상하내향4판화문흑어미
[반광크기]
23.8x17
[광곽]
사주쌍변
[장정]
선장
[Size]
33x22
[Paper Quality]
백지
[Summary] 조선봉건왕조시기에 편찬된 평안도 의주의 지방지. 1768년 의주부윤으로 있던 서명선이 평안도 관찰사(감사)의 지시에 의하여 의주지방의 토호출신인 전익규에게 자료를 모으게 하여 2권 2책으로 편찬한 의주읍지이다. 1804년에 목활자본으로 출판하였고 1849년에 김응수가 약간의 보충을 가하여 출판하였다. 이 책의 내용에서 주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는것은 임진조국전쟁때의 의병들의 투쟁자료들과 왕의 의주피난과 관련된 사실들이다. 17세기초 청나라를 세운 녀진의 침입을 반대하여 싸운 이 지방 인민들의 애국적투쟁자료들도 들어있다. 이 읍지에는 또한 청나라와의 무역, 의주관할하의 지방말단행정조직, 조세 및 공물, 환자의 수탈정형, 지방방위조직과 교통운수체계, 학교에 관한 사항 등이 비교적 자세하게 기록되여있다. 인민대학습당에는 상권 1책만 있다.
[Summary] 조선봉건왕조시기에 편찬된 평안도 의주의 지방지. 1768년 의주부윤으로 있던 서명선이 평안도 관찰사(감사)의 지시에 의하여 의주지방의 토호출신인 전익규에게 자료를 모으게 하여 2권 2책으로 편찬한 의주읍지이다. 1804년에 목활자본으로 출판하였고 1849년에 김응수가 약간의 보충을 가하여 출판하였다. 이 책의 내용에서 주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는것은 임진조국전쟁때의 의병들의 투쟁자료들과 왕의 의주피난과 관련된 사실들이다. 17세기초 청나라를 세운 녀진의 침입을 반대하여 싸운 이 지방 인민들의 애국적투쟁자료들도 들어있다. 이 읍지에는 또한 청나라와의 무역, 의주관할하의 지방말단행정조직, 조세 및 공물, 환자의 수탈정형, 지방방위조직과 교통운수체계, 학교에 관한 사항 등이 비교적 자세하게 기록되여있다. 인민대학습당에는 상권 1책만 있다.
[Main Title]
馬經抄集諺解
[Volume Length]
2卷2册
[Translated Title]
마경초집언해
[Text Language]
한문
[그림]
삽화
[행자수]
중자10행20자
[계선]
유계
[어미]
상하내향4판화문흑어미
[반광크기]
24.4x16.4
[광곽]
사주단변
[장정]
선장
[Size]
33x21.5
[Paper Quality]
백지
[Summary] 말과 관련한 여러가지 내용을 한문으로 쓴것을 우리 말로 번역한 책. 《마경언해》라고도 한다. 리서가 17세기 전반기(인조때)에 찍어냈다. 2권으로 되여있다. 내용은 100여항목으로 나뉘여 서술되여있으며 여러곳에 그림이 붙어있다. 원문인 한문의 매 글자들에 당시의 조선한자음이 정음자로 적혀있으며 구절을 단위로 하여 우리 말로 번역하여놓았다. 그러므로 이 책은 조선한자음에 대한 연구와 17세기 언어상태에 대한 연구에서 사료적가치를 가진다.
[Summary] 말과 관련한 여러가지 내용을 한문으로 쓴것을 우리 말로 번역한 책. 《마경언해》라고도 한다. 리서가 17세기 전반기(인조때)에 찍어냈다. 2권으로 되여있다. 내용은 100여항목으로 나뉘여 서술되여있으며 여러곳에 그림이 붙어있다. 원문인 한문의 매 글자들에 당시의 조선한자음이 정음자로 적혀있으며 구절을 단위로 하여 우리 말로 번역하여놓았다. 그러므로 이 책은 조선한자음에 대한 연구와 17세기 언어상태에 대한 연구에서 사료적가치를 가진다.
[Main Title]
牧民心書
[Volume Length]
48卷4册
[Translated Title]
목민심서
[Publication Year]
1902(고종39)
[Publication Place]
京城
[Author(Translated Name)]
丁若鏞(정약용)
[Xylographica]
신식활자본
[Text Language]
한문
[행자수]
행자수부정
[계선]
무계
[어미]
무어미
[반광크기]
17.3x11
[광곽]
사주단변
[장정]
선장
[Size]
21x15.1
[Paper Quality]
양지
[Summary] 조선봉건왕조시기의 실학자 정약용이 지방관리들이 지켜야 할 준칙을 서술한 정법책. 저자자신이 지방관으로 있던 때의 체험과 또 1801년-1818년의 귀양살이때의 보고들은 여러가지 사실에 기초하여 봉건통치질서를 강화하며 지방관리들에게 보다 교묘한 봉건적통치방법을 소유하도록 하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 주체51(1962)년에 과학원출판사에서 번역본을 출판하였다. 책의 전체 내용은 12제목으로 되여있다. 매 제목들을 다시 6개 조항으로 나누어 모두 72개의 조목으로 분류하였다. 12개 제목은 부임6조(부임에 관한 6가지 조항), 률기6조(자신이 모범이 될데 관한 6가지 조항), 봉공6조(공무집행에 관한 6가지 조항), 애민6조, 리전6조(인사에 관한 6가지 조항), 호전6조(토지와 재정에 관한 6가지 조항), 례전6조(의례에 관한 6가지 조항), 병전6조(군사에 관한 6가지 조항), 형전6조(법에 관한 6가지 조항), 공전6조(토목에 관한 6가지 조항), 진황6조(흉년 구제에 관한 6가지 조항), 해관6조(해임에 관한 6가지 조항)등이다.
[Summary] 조선봉건왕조시기의 실학자 정약용이 지방관리들이 지켜야 할 준칙을 서술한 정법책. 저자자신이 지방관으로 있던 때의 체험과 또 1801년-1818년의 귀양살이때의 보고들은 여러가지 사실에 기초하여 봉건통치질서를 강화하며 지방관리들에게 보다 교묘한 봉건적통치방법을 소유하도록 하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 주체51(1962)년에 과학원출판사에서 번역본을 출판하였다. 책의 전체 내용은 12제목으로 되여있다. 매 제목들을 다시 6개 조항으로 나누어 모두 72개의 조목으로 분류하였다. 12개 제목은 부임6조(부임에 관한 6가지 조항), 률기6조(자신이 모범이 될데 관한 6가지 조항), 봉공6조(공무집행에 관한 6가지 조항), 애민6조, 리전6조(인사에 관한 6가지 조항), 호전6조(토지와 재정에 관한 6가지 조항), 례전6조(의례에 관한 6가지 조항), 병전6조(군사에 관한 6가지 조항), 형전6조(법에 관한 6가지 조항), 공전6조(토목에 관한 6가지 조항), 진황6조(흉년 구제에 관한 6가지 조항), 해관6조(해임에 관한 6가지 조항)등이다.
[Main Title]
武藝圖譜通志
[Volume Length]
4卷4册
[Translated Title]
무예도보통지
[Publication Year]
1790(정조14)
[Xylographica]
목판본
[Text Language]
한문
[행자수]
중자10행10자
[계선]
유계
[어미]
상하향백어미
[반광크기]
21.3x13.9
[광곽]
사주쌍변
[장정]
선장
[Size]
32.2x19.3
[Paper Quality]
백지
[Summary] 1790년에 리덕무, 박제가, 백동수 등이 편찬, 출판한 우리 나라 봉건시기의 무예 24종류를 그림으로 해설한 책. 그림은 당시 이름있는 화가였던 김홍도가 그린것으로 추측된다. 이보다 앞서 16세기에 한교가 여섯가지 무예에 대하여 쓴 《무예보》라는 책이 있었고 18세기 중엽에는 여기에 12가지를 보태여 18가지 무예에 대하여 쓴 책이 나온바 있다. 《무예도보통지》는 이것들에 다시 여섯가지 무예를 첨가하여 편찬하였다. 통지 5권, 총보 1권으로 되여있으며 칼, 창, 활, 곤봉 등 봉건시대에 쓰던 기본적인 무기들을 지상에서 또는 말을 타고 다루는 기예에 대하여 그 동작이 그림과 함께 해설되고있다.
[Summary] 1790년에 리덕무, 박제가, 백동수 등이 편찬, 출판한 우리 나라 봉건시기의 무예 24종류를 그림으로 해설한 책. 그림은 당시 이름있는 화가였던 김홍도가 그린것으로 추측된다. 이보다 앞서 16세기에 한교가 여섯가지 무예에 대하여 쓴 《무예보》라는 책이 있었고 18세기 중엽에는 여기에 12가지를 보태여 18가지 무예에 대하여 쓴 책이 나온바 있다. 《무예도보통지》는 이것들에 다시 여섯가지 무예를 첨가하여 편찬하였다. 통지 5권, 총보 1권으로 되여있으며 칼, 창, 활, 곤봉 등 봉건시대에 쓰던 기본적인 무기들을 지상에서 또는 말을 타고 다루는 기예에 대하여 그 동작이 그림과 함께 해설되고있다.
[Main Title]
民堡輯說
[Volume Length]
1册
[Translated Title]
민보집설
[Author(Translated Name)]
申觀浩 輯(신관호 집)
[Xylographica]
금속활자본
[Text Language]
한문
[행자수]
중자10행20자
[계선]
유계
[어미]
상하향백어미
[반광크기]
21.3x14.8
[광곽]
사주단변
[장정]
선장
[Size]
30.2x19.7
[Paper Quality]
백지
[Summary] 1867년에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봉건관료 신관호가 편찬한 군사관계 서적. 책의 구성은 오갑(갑을 단위로 하는 대오의 편성절차), 보제(보루의 축성제도), 보기(보에서 사용하는 무기), 보약(보의 편제와 신호의 약속), 보량(보안에서의 식량문제)의 다섯개 체계로 되였으며 첫머리에 1867년 8월에 쓴 편자의 서문이 있고 끝에 일본책들에서 뽑은 민보관계의 간단한 자료가 붙어있다. 《오갑》에서는 보안에서의 대오편성절차, 각종 신호기재들과 무기의 사용방법, 보장(보의 책임자)의 임무를 규정하였다. 《보제》에서는 산악을 리용하여 쌓는 보루들의 지형선택, 규모, 구조, 재료 등에 대한 정약용의 《민보의》의 자료들을 인용하였다. 《보기》에서는 쉽게 만들수 있고 사용에도 편리하다고 인정한 방어기재들을 성내방어용과 성외방어용으로 구분하고 그 사용법을 설명하였다. 《보약》에서는 각종 신호기재들과 그 사용법, 척후조직절차, 보안의 지휘성원구성에 대하여 쓰고있다. 《보량》에서는 보안에서 사용하는 량식을 군량, 먹을것이 없는 사람들에게 대주는 진량, 개인용식량인 사량으로 구분하고 그것을 극력 절약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Summary] 1867년에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봉건관료 신관호가 편찬한 군사관계 서적. 책의 구성은 오갑(갑을 단위로 하는 대오의 편성절차), 보제(보루의 축성제도), 보기(보에서 사용하는 무기), 보약(보의 편제와 신호의 약속), 보량(보안에서의 식량문제)의 다섯개 체계로 되였으며 첫머리에 1867년 8월에 쓴 편자의 서문이 있고 끝에 일본책들에서 뽑은 민보관계의 간단한 자료가 붙어있다. 《오갑》에서는 보안에서의 대오편성절차, 각종 신호기재들과 무기의 사용방법, 보장(보의 책임자)의 임무를 규정하였다. 《보제》에서는 산악을 리용하여 쌓는 보루들의 지형선택, 규모, 구조, 재료 등에 대한 정약용의 《민보의》의 자료들을 인용하였다. 《보기》에서는 쉽게 만들수 있고 사용에도 편리하다고 인정한 방어기재들을 성내방어용과 성외방어용으로 구분하고 그 사용법을 설명하였다. 《보약》에서는 각종 신호기재들과 그 사용법, 척후조직절차, 보안의 지휘성원구성에 대하여 쓰고있다. 《보량》에서는 보안에서 사용하는 량식을 군량, 먹을것이 없는 사람들에게 대주는 진량, 개인용식량인 사량으로 구분하고 그것을 극력 절약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Main Title]
磻溪隨錄
[Volume Length]
26卷13册
[Translated Title]
반계수록
[Author(Translated Name)]
柳馨遠(류형원)
[Xylographica]
목판본
[Text Language]
한문
[행자수]
중자10행20자
[계선]
유계
[어미]
상하내향4판화문흑어미
[반광크기]
21.6x16.2
[광곽]
사주쌍변
[장정]
선장
[Size]
32x20.9
[Paper Quality]
백지
[Summary] 조선봉건왕조시기의 이름난 실학자 류형원이 정치, 경제, 사회, 군사 등 여러 면에 걸쳐 현행봉건제도를 변경할데 대한 자기 견해를 쓴 책. 26권 13책으로 되여있으며 1737년에 처음 출판되였다. 지금 전해오는것은 1770년에 출판된 목판본이다. 제1권부터 제8권까지에는 토지제도와 호적, 조운, 수리, 화페, 시장 등에 대한 변경안이 실려있는데 이 부분이 책의 기본내용을 이룬다. 제9권부터 제24권까지에는 학교와 과거제도, 관리의 임명과 상벌제도, 관제와 록봉제도 및 병제 등에 대한 변경안과 그것들의 력사적연원에 대한 고찰, 분석 등이 포함되여있다. 제25권-제26권은 속편으로서 여기에는 봉건적례의도덕, 의복제도, 언어, 도량형, 도로, 교량, 노비제도 등 문제들에 대한 견해가 씌여있다. 인민대학습당에는 13책중 11책(권1, 권7-8은 결본)이 있다.
[Summary] 조선봉건왕조시기의 이름난 실학자 류형원이 정치, 경제, 사회, 군사 등 여러 면에 걸쳐 현행봉건제도를 변경할데 대한 자기 견해를 쓴 책. 26권 13책으로 되여있으며 1737년에 처음 출판되였다. 지금 전해오는것은 1770년에 출판된 목판본이다. 제1권부터 제8권까지에는 토지제도와 호적, 조운, 수리, 화페, 시장 등에 대한 변경안이 실려있는데 이 부분이 책의 기본내용을 이룬다. 제9권부터 제24권까지에는 학교와 과거제도, 관리의 임명과 상벌제도, 관제와 록봉제도 및 병제 등에 대한 변경안과 그것들의 력사적연원에 대한 고찰, 분석 등이 포함되여있다. 제25권-제26권은 속편으로서 여기에는 봉건적례의도덕, 의복제도, 언어, 도량형, 도로, 교량, 노비제도 등 문제들에 대한 견해가 씌여있다. 인민대학습당에는 13책중 11책(권1, 권7-8은 결본)이 있다.
[Main Title]
方藥合編
[Volume Length]
1册
[Translated Title]
방약합편
[Publication Year]
1885(고종22)
[Author(Translated Name)]
黃必秀(황필수)
[Xylographica]
목판본
[Text Language]
한문
[행자수]
4단행자수부정
[계선]
유계
[어미]
무어미
[반광크기]
21.7x15.7
[광곽]
사주단변
[장정]
선장
[Size]
26.7x18.2
[Paper Quality]
백지
[제목주기]
표지제:重訂方藥合編
[Summary] 고려약처방에 관한 고려의학고전. 황필수가 1885년(고종 22년)에 1권 1책으로 편찬하였다. 그는 아버지 황도연(1808-1884)이 쓴 《의방활투》와 《의종손익》의 본초부분을 합편하고 일부 처방들을 보충하여 《방약합편》을 편찬하였다. 책의 앞부분에는 머리글과 약성가, 차례와 약성강령, 각종 병증에 따라 쓰이는 처방목차를 주고 7방, 10제, 구급법 등을 서술하였다. 책의 뒤부분에는 석은보유처방과 곽란치료에서 효과가 좋은 저자의 경험방을 소개하였다. 《방약합편》에는 526개의 고려약처방들이 올라있는데 거의 모두가 《동의보감》, 《의종손익》, 《제중신편》등 우리 나라의 고려의학책들에서 치료효과가 뚜렷한 처방들을 추린것들이다. 그리하여 이 고려약처방들은 당시에는 물론 지금도 고려의학림상치료에서 널리 쓰이고있다. 이 책에서는 고려약처방들을 3통분류체계의 독특한 형식에 따라 3개단으로 나누어 서술하였는데 상통(상단)에는 보하는 처방 123개와 상처에 쓰이는 처방 12개, 독풀이에 쓰이는 처방 15개, 잡병에 쓰이는 처방 14개를 써놓았다. 중통(중단)에는 화해시키는 처방 181개를, 하통(하단)에는 사하는 처방 163개와 석은보유처방 18개를 써놓았다.
[Summary] 고려약처방에 관한 고려의학고전. 황필수가 1885년(고종 22년)에 1권 1책으로 편찬하였다. 그는 아버지 황도연(1808-1884)이 쓴 《의방활투》와 《의종손익》의 본초부분을 합편하고 일부 처방들을 보충하여 《방약합편》을 편찬하였다. 책의 앞부분에는 머리글과 약성가, 차례와 약성강령, 각종 병증에 따라 쓰이는 처방목차를 주고 7방, 10제, 구급법 등을 서술하였다. 책의 뒤부분에는 석은보유처방과 곽란치료에서 효과가 좋은 저자의 경험방을 소개하였다. 《방약합편》에는 526개의 고려약처방들이 올라있는데 거의 모두가 《동의보감》, 《의종손익》, 《제중신편》등 우리 나라의 고려의학책들에서 치료효과가 뚜렷한 처방들을 추린것들이다. 그리하여 이 고려약처방들은 당시에는 물론 지금도 고려의학림상치료에서 널리 쓰이고있다. 이 책에서는 고려약처방들을 3통분류체계의 독특한 형식에 따라 3개단으로 나누어 서술하였는데 상통(상단)에는 보하는 처방 123개와 상처에 쓰이는 처방 12개, 독풀이에 쓰이는 처방 15개, 잡병에 쓰이는 처방 14개를 써놓았다. 중통(중단)에는 화해시키는 처방 181개를, 하통(하단)에는 사하는 처방 163개와 석은보유처방 18개를 써놓았다.
[Main Title]
류충열전
[Volume Length]
2卷1册
[Translated Title]
류충렬전
[Xylographica]
목판본
[Text Language]
국문
[행자수]
행자수부정
[계선]
무계
[어미]
무어미
[반광크기]
20.7x16.3
[광곽]
사주단변
[장정]
선장
[Size]
24.3x18.8
[Paper Quality]
백지
[Summary] 17세기말~18세기초에 창작된것으로 보아지는 소설. 소설은 주인공 류충렬이 조정의 권력을 틀어쥔 간신들의 모해를 받아 고초를 겪다가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원하고 《충신》가문을 빛내이는 이야기로 엮어져있다. 소설은 주인공 충렬과 그의 부모, 강승상일가를 통하여 임진병자전쟁 이후시기 사람들속에서 강렬해지고있던 반침략애국정신을 보여주었으며 나라가 거듭되는 외세의 침략을 당한것이 조정에 들어앉은 흉악한 간신들의 반역행위와 충신과 간신을 가려보지 못하는 황제의 무능력에 있다는것을 밝혔다. 소설은 봉건적충군사상에 기초하고있으나 당대 인민들의 애국적지향을 감명깊이 반영한것으로 하여 오래동안 인민들속에서 애독되여왔다.
[Summary] 17세기말~18세기초에 창작된것으로 보아지는 소설. 소설은 주인공 류충렬이 조정의 권력을 틀어쥔 간신들의 모해를 받아 고초를 겪다가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원하고 《충신》가문을 빛내이는 이야기로 엮어져있다. 소설은 주인공 충렬과 그의 부모, 강승상일가를 통하여 임진병자전쟁 이후시기 사람들속에서 강렬해지고있던 반침략애국정신을 보여주었으며 나라가 거듭되는 외세의 침략을 당한것이 조정에 들어앉은 흉악한 간신들의 반역행위와 충신과 간신을 가려보지 못하는 황제의 무능력에 있다는것을 밝혔다. 소설은 봉건적충군사상에 기초하고있으나 당대 인민들의 애국적지향을 감명깊이 반영한것으로 하여 오래동안 인민들속에서 애독되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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