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Title]
民堡輯說
[Volume Length]
1册
[Translated Title]
민보집설
[Author(Translated Name)]
申觀浩 輯(신관호 집)
[Xylographica]
금속활자본
[Text Language]
한문
[행자수]
중자10행20자
[계선]
유계
[어미]
상하향백어미
[반광크기]
21.3x14.8
[광곽]
사주단변
[장정]
선장
[Size]
30.2x19.7
[Paper Quality]
백지
[Summary]
1867년에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봉건관료 신관호가 편찬한 군사관계 서적. 책의 구성은 오갑(갑을 단위로 하는 대오의 편성절차), 보제(보루의 축성제도), 보기(보에서 사용하는 무기), 보약(보의 편제와 신호의 약속), 보량(보안에서의 식량문제)의 다섯개 체계로 되였으며 첫머리에 1867년 8월에 쓴 편자의 서문이 있고 끝에 일본책들에서 뽑은 민보관계의 간단한 자료가 붙어있다. 《오갑》에서는 보안에서의 대오편성절차, 각종 신호기재들과 무기의 사용방법, 보장(보의 책임자)의 임무를 규정하였다. 《보제》에서는 산악을 리용하여 쌓는 보루들의 지형선택, 규모, 구조, 재료 등에 대한 정약용의 《민보의》의 자료들을 인용하였다. 《보기》에서는 쉽게 만들수 있고 사용에도 편리하다고 인정한 방어기재들을 성내방어용과 성외방어용으로 구분하고 그 사용법을 설명하였다. 《보약》에서는 각종 신호기재들과 그 사용법, 척후조직절차, 보안의 지휘성원구성에 대하여 쓰고있다. 《보량》에서는 보안에서 사용하는 량식을 군량, 먹을것이 없는 사람들에게 대주는 진량, 개인용식량인 사량으로 구분하고 그것을 극력 절약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