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리를 다른 다리우에 올려놓는것이다.
한다리를 다른 다리우에 올려놓아야 편안한감이 느껴질 때에는 골반이 이미 비뚤어졌다는것을 의미한다.
이런 모양을 자주 하면 골관절염을 일으킬수 있는 위험성이 커진다.
요추와 흉추의 압력분포가 불균일해지고 척추가 변형되며 어떤 경우에는 추간판이 탈출되고 만성허리아픔을 일으킬수 있다.
-잔등을 구부리고 앉는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의자에 앉을 때 습관적으로 의자에 깊숙이 들어가 앉지 않고 잔등을 구부려서 등받이에 기댄다. 오래동안 이 자세를 유지하면 골반이 뒤로 기울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의자에 앉을 때에는 잔등을 곧추 펴야 한다. 만일 힘든 경우에는 등받이를 조절하여 잔등전체가 등받이에 기대게 함으로써 골반과 척추가 정상위치를 유지하게 하여야 한다.
허리뒤에 깔개를 고이는것도 골반을 보호하는 좋은 방법이다.
-한다리에 지지하고 서있는것이다.
한다리에 지지하고 서있으면 골반이 기울어진 상태에서 몸을 받쳐주기때문에 오래동안 이 자세를 유지하고있으면 무릎관절염을 일으키고 골반이 변형되게 된다.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는것이다.
뒤축높은 신발을 신거나 조이는 신발을 신으면 발이 아플뿐 아니라 허리와 대퇴안쪽의 근육을 지나치게 긴장시켜 골반이 앞으로 기울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