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에서 천천히 달리는것은 몸과 마음을 다같이 단련할수 있는 운동으로서 시간과 장소, 기후의 제한을 받지 않으며 특히 늙은이들에게 있어서 더없이 적합하고 안전한 운동이다.
제자리달리기는 천천히 하면서 발을 들었다가 땅을 짚는 회수를 잘 지켜야 한다.
회수를 지키는 목적은 정신을 집중하기 위해서이다.
먼저 온몸의 긴장을 푼 다음 다리를 높이 들어 땅에서 20㎝이상 뜨게 하며 발뒤축을 대지 않고 발끝으로 땅을 짚는다.
이때 발바닥 앞쪽의 탄성을 리용하여 률동적으로 동작해야 한다.
두팔은 앞뒤로 자연스럽게 흔들고 머리를 들며 가슴은 내밀고 배는 들이당긴다.
숨은 자연스럽게, 그 간격은 균등하게 충분히 코로 내쉬여야 한다.
야외의 청신한 대기속에서 하는것이 제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