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식품에 대한 의존
운동은 하지 않고 비타민을 먹으면서 자신이 건강관리를 잘하고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건강식품을 반복적으로 섭취하는 과정에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보고있다. 즉 인공적으로 만든 건강식품을 장기간 먹으면 간이나 콩팥 등에 이상이 생길수도 있다.
건강식품을 무턱대고 섭취할것이 아니라 건강에 좋은 여러가지 방법들을 잘 배합하면서 리용하는것이 리상적이다.
-지나친 운동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의 필수조건으로 운동을 꼽고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에 해롭다.
사람이 운동을 하면 근육손상을 회복하는 물질이 나오는데 이 물질에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있다. 그러나 운동을 지나치게 하면 이 물질의 량보다 활성산소의 량이 더 많아져 결국에는 로화를 촉진시킨다.
일반적으로 한주일에 5일이상 운동하는것이 좋다. 하루 15~30min이 좋은데 땀이 송골송골 맺힐 정도가 적당하다.
-불안정한 심리상태
사람이 건강하자면 육체적조건이 좋아야 하지만 정신상태도 안정되여있어야 한다.
만일 젊은 사람이 과로나 감정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관과 근육이 수축되면서 혈액순환계통에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
정신상태가 늘 안정되여있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있는 사람의 면역상태를 관찰해보면 심리상태가 불안정한 사람보다 훨씬 건강하다는것을 알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항상 락천적으로 생활하는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