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화상때 긴급처치법

가정에서 화상때 긴급처치법

흔히 사람들은 화상을 입게 되면 당황해하는데 우선 덤비지 말고 그 부분을 식혀야 한다.

어린이들은 피부가 부드럽기때문에 옷을 입은 상태에서 뜨거운 물을 들쓴 경우에는 덤비면서 옷을 벗기느라 하지 말고 먼저 식히고 침착하게 덴 부위가 아프지 않게 천천히 옷을 벗긴다. 만일 피부에 딱 붙는 옷을 입었을 경우에는 벗기려고 하지 말고 가위로 베는것이 좋다.

다음 물에 적신 김을 상처에 붙인다. 그러면 화상이 아문 뒤 흠집이 남지 않는다. 물에 적신 김은 아픔을 멈추는데도 효과가 있다.

깊이 데였을 경우에는 김을 여러겹 붙이면 좋다. 한번 붙여주는것으로 안심되지 않으면 다음날 그 우에 다시한번 붙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