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봉건왕조초기부터 19세기 초까지 활동한 높은급의 봉건관리들의 경력을 수록한 책. 모두 4권 4책으로 되여 있다. 내용은 관직별로 모두 19개 조항에 넣어 서술하였다. 이 책은 봉건국가에 대한 《충성》을 장려하기 위하여 편찬되였으나 조선봉건왕조시기 력사와 인물연구에는 일정한 참고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