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한자학습을 위한 책. 서거정(1420-1488)이 쓴것이라고 한다. 1576년에 간행한것, 1581년에 간행한것, 18세기 30년대 (영조 초기) 에 간행한것이 전해 지고 있다. 1권으로 되여 있다. 《천자문》과 마찬가지로 매개 한자의 밑에 정음자로 새김과 음을 달아 놓았으나 그 편찬은 조선의 어린이들의 학습에 편리하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