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70(1981)년 9월 26일 완공단계에 들어선 인민대학습당을 돌아보시면서 열람실에는 개별책상을 놓고 책상높이를 사람의 키에 따라 조절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습니다.

계속하시여 수령님께서는 사람의 키에는 관계없이 책상높이를 똑같이 해놓으면 키가 큰 사람들은 3시간동안만 앉아 학습하여도 허리가 아플것이라고 하시면서 책상을 앞으로 좀 경사지게 하고 올렸다내렸다하면서 높이를 조절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이렇게 되여 인민대학습당을 찾는 독자들은 열람실들에서 사람의 키에 따라 경사각도와 높이를 조절할수 있게 한 개별책상들에 앉아 학습할수 있게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