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요
민요

민요

민요는 오랜 력사적과정에 인민대중자신이 창작하여 일상생활에서 불러온 노래이다.

민요는 인민들의 로동생활과정에 발생하였으며 오랜 력사적발전을 거쳐 형성되였다.

민요에는 당대의 시대상과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 생활세태와 풍속 등이 진실하게 반영되여있으며 다양한 종류와 형식, 표현수단들이 축적되여있다.

조선민요는 선률이 유순하고 아름답고 우아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밝고 깨끗하게 할뿐아니라 구성지고 명랑한 정서로 사람들의 감동을 자아낸다.

조선민요는 지역에 따라 크게 서도민요, 경기민요, 남도민요 등으로 분류한다.

전통적인 조선민요의 형식을 계승하여 새로 창작한 노래로서 오늘까지도 인민들이 널리 즐겨불러오는 《노들강변》,  《조선팔경가》, 《뻐꾹새》,  《평북녕변가》 등 신민요들도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그와 함께 민요를 발전시킨 《그네뛰는 처녀》,  《모란봉》,  《소방울소리》,  《해당화》,  《바다의 노래》,  《직동령의 승리방아》,   《천하절승 묘향산》 등 새로운 민요풍의 노래들이 많이 창작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