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에 어느 한 나라에서 벌거벗은 사람이 어느만큼 높은 온도에 견디여낼수 있는가 하는 실험이 진행되였다.
결과 건조하기만 하면 204℃에서도 견디여낼수 있었다. 사람의 체온의 한계는 42℃이다. 그것은 42℃이상에서는 단백질이 응고되기때문이다. 그것도 뇌에서 먼저 응고된다. 그러나 대기온도가 높아도 사람의 체온은 그렇게 쉽게 높아지지는 않는다. 기체에 들어있는 분자의 수는 고체나 액체에 비하여 적기때문에 건조하기만 하면 인체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러면 낮은 온도에서 인체의 한계는 어느 정도인가?
어느 한 연구집단이 진행한 실험에 의하면 사람은 -30℃에서도 추위를 이겨내고 살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물속이라면 15℃에서는 6h, 4.5℃에서는 1h, 0℃에서는 30min만에 사망한다. 이것은 온몸의 근육이 강직되는 저체온증이 생기기때문이며 중심체온이 35℃이하로 되면 발증한다. 중심체온이란 직장안의 온도를 가리키며 이것이 26℃아래로 내려가면 심호흡정지를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