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상징 ― 올리브나무를 입에 문 흰 비둘기
평화의 상징 ― 올리브나무를 입에 문 흰 비둘기

평화의 상징 ― 올리브나무를 입에 문 흰 비둘기

비둘기는 지금으로부터 수천년전에 벌써 메소포타미야에서 길렀다.

그곳 원주민들은 비둘기를 신성한 새로 여겼으며 풍작을 가져다주는 녀신으로 특히 흰 비둘기는 사랑의 상징으로 숭배하면서 사원들에서 많이 길렀다.

씨칠리아섬의 애리크스산에 있는 아프로디테(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녀신)신전에서는 수천마리의 비둘기를 길렀다고 한다.

그리스도교의 성전에는 《노아의 홍수》때에 물에서 방황하던 사람들이 비둘기를 날렸더니 그 비둘기가 올리브(감람)나무를 물고 돌아온것을 보고 뭍이 나타났다는것을 알았다고 씌여져있다.

여기로부터 올리브나무를 입에 문 흰 비둘기가 평화의 상징으로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