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심리전으로부터
경기는 심리전으로부터

경기는 심리전으로부터

세계패권을 목표로 경기에 출전하는 강자들과 대결하기 위하여서는 육체, 기술, 전술적측면에서뿐아니라 사상정신적, 심리적측면에서도 완벽하게 준비하여야 한다.

적지 않은 선수들은 상대방의 기술, 전술수법들을 파악할 목적으로 처음에는 소극적으로 경기를 진행하다가 점차적으로 경기주도권을 쥐면서 점수를 올리는것이 특징이다.

체육경기과정은 선수들의 육체, 기술, 전술의 대결과정일뿐아니라 정신력과 담력의 대결과정이기도 하다.

비록 상대방에 대한 구체적료해와 파악이 없다고 하더라도 심리적안정감을 가지고 경기를 진행한다면 높은 성과를 거둘수 있다.

아무리 높은 기술을 소유한 선수라고 할지라도 심리적인 긴장감과 불안감을 억제하지 못하면 응당한 경기성과를 거둘수 없다.

경기과정에는 기술적차이가 현저한 강자와 대결할수도 있는데 이때에도 상대방의 기술에 위압되지 말고 자신의 기술수준을 한계단 높이는 좋은 기회로 생각하며 목적지향성있게 경기를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