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해야 할 식사습관
경계해야 할 식사습관

경계해야 할 식사습관

- 식사도중에 물을 마시거나 밥을 국 또는 물에 말아먹는 습관은 소화액을 희석시켜 소화장애를 가져오게 할수 있다.

- 너무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소화기관이 자극을 받아 염증이 생길수 있으며 침에 의해 첫분해가 되여야 할 음식물이 분해되지 않고 뜨거운채로 위에 넘어오기때문에 소화작용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음식물을 소화분해하는 소화효소의 작용에 적합한 온도는 체온과 같은 36~37℃이다.

- 너무 찬 음식은 체온을 낮추며 소화기관이 약한 경우 장애를 일으킨다.

그러므로 이런 음식을 체온과 같은 온도로 덥혀 먹어야 소화가 잘된다.

- 잘 씹지 않은 음식은 소화기관에 큰 부담을 주며 소화흡수률이 낮아지게 된다.

- 한번에 여러가지 음식을 섞어먹으면 소화작용에 혼란을 주고 위장장애를 가져온다.

복잡한 조리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음식을 먹어도 마찬가지이다.

- 격렬한 운동을 한 후에 인차 식사를 하면 소화불량증이 생긴다.

이때에는 식사하기 20~30min전에 물을 2고뿌정도 마시는것이 좋다.

- 근심걱정, 불안, 초조감은 소화에 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