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기의 운동과 뼈건강
어린 시기의 운동과 뼈건강

어린 시기의 운동과 뼈건강

어느 한 나라의 연구사들이 5살부터 17살사이의 청소년 984명의 뼈질량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는 두개 조로 나뉘여 진행되였는데 한조는 어린 시기에 체육을 한 청소년들로, 다른 조는 체육을 하지 않은 청소년들로 구성하였다.

연구사들은 그들의 뼈질량 특히 다리뼈의 질량을 측정하였는데 결과 어린 시기부터 체육을 한 청소년들의 뼈질량은 체육을 하지 않은 청소년들의 뼈질량보다 훨씬 더 많았다.

특히 체육을 하지 않고 TV나 콤퓨터오락으로 시간을 보내는 청소년들의 뼈질량이 제일 작았으며 어려서부터 뼈질병을 앓는 경향성이 있었다.

또한 속성음식을 많이 먹은 청소년들도 뼈질량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이러한 결과는 남자와 녀자에게서 모두 같이 나타났다.

연구사들은 어린 시기부터 운동을 하여 뼈질량을 늘이면 앞으로 나이가 들어 생길수 있는 골송소증이나 골연화증과 같은 질병들에 걸릴 위험성이 아주 적다고 하였다.